에익 학교 도서관!

교섭 세미나 페이퍼를 써야 하는데 필요한 책이 두 권 다 도서관에 없어서 결국 샀다. 정확히는 한 권은 빌릴 수 없게 되어 있고 또 하나는 누가 이미 빌려간 거지만. 흑흑 내 6만원..(..) 좋은 책이니까 투자할 가치는 있다고 보지만 말야. 돈 아끼느라 무료 배송을 선택해서 한 다음 주쯤 되어야 올 것 같으니 그때까지 국제 중재 세미나 페이퍼 작업을 상당 부분 해놓아야겠지. 목련 피니 바야흐로 페이퍼의 계절이구나.
2008/03/14 19:17 2008/03/14 19:17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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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hovamp 2008/03/17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 피니 바야흐로 페이퍼의 계절이구나' 라니, 참 시적이고 우아한 탄식이군요 (...)

    • 로키 2008/03/17 11:02  수정/삭제

      학생의 번뇌를 표현한 구절인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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