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발
산모 생명 구하려 낙태 권고한 수녀 파문
미국 아리조나 피닉스의 한 카톨릭 병원에 찾아온 11주 임신한 산모가 임신을 지속할 경우 산모와 태아 모두 사망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낙태를 권고한 수녀 마가렛 맥브라이드는 교회에서 파문당했다고 한다. 피닉스 대교구의 주교는 태아는 질병이 아니라며 산모의 목숨은 물론 구해야 하지만 직접 낙태는 그 방법이 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나가 죽어라, 이 새끼들아. 그래, 태아가 죽을 김에는 여자도 같이 죽으라 이거냐? 아침부터 기분 X나 잡치네.
미국 아리조나 피닉스의 한 카톨릭 병원에 찾아온 11주 임신한 산모가 임신을 지속할 경우 산모와 태아 모두 사망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낙태를 권고한 수녀 마가렛 맥브라이드는 교회에서 파문당했다고 한다. 피닉스 대교구의 주교는 태아는 질병이 아니라며 산모의 목숨은 물론 구해야 하지만 직접 낙태는 그 방법이 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나가 죽어라, 이 새끼들아. 그래, 태아가 죽을 김에는 여자도 같이 죽으라 이거냐? 아침부터 기분 X나 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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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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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나도 천주교지만 이런거 보면 진짜 병맛이다 싶어
신앙은 순수한 신앙인이 대다수이되, 뭐든지 권력조직이 되면 폐해가 생기는 듯. 보수화되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