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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사바
요즘은 마치 귀신에 홀린 것처럼 어처구니없이 물건을 잃어버리고 있다. 아마 정신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 또 잃어버리기 전에 조금 느긋하게 마음먹어야지. 분실귀신은 물럿거라~
2009/09/29 06:07
2009/09/29 06:07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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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분류없음
2009/09/2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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