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쭘한 순간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의 스피커에는 음악이 나온다. 오늘은 수업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보니 꽤 신나는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지루해서 손가락으로 딱딱 소리를 내면서 몸을 흔들다가... 엘리베이터가 생각보다 빨리 도착하면서 문이 열렸다. 그리고 안에는 사람이 타고 있는 거다. 아하하...

뭐 어쩌겠어, 얌전히 타고 빨리 내려가길 기다려야지. 춤은 혼자 있을 때나 춰야..(..)
2008/04/23 03:12 2008/04/23 03:12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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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enosia 2008/04/23 06: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뻘쭘한 순간이군요 [..]

  2. Wishsong 2008/04/23 07: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키님의 춤추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3. lhovamp 2008/04/23 1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 그것 꼭 보고 싶을 정도로군요. (...)

  4. 로키 2008/04/23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춤이야 뭐 그냥 흐느적 흐느적~ (..)

  5. Wishsong 2008/04/23 14: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키님의 흐느적 흐느적 춤추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6. Asdee 2008/04/23 2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드롭킥이 나와야할 것 같은 타이밍! (...)

  7. 로키 2008/04/23 2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롭킥! (...)

  8. lhovamp 2008/04/24 10:45  수정/삭제  댓글쓰기

    Wishsong// 아, 그건 걱정 마세요. 맞으실때 보실 수 있을거에요. (...) 그러고보니 58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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