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쭘한 순간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의 스피커에는 음악이 나온다. 오늘은 수업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보니 꽤 신나는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지루해서 손가락으로 딱딱 소리를 내면서 몸을 흔들다가... 엘리베이터가 생각보다 빨리 도착하면서 문이 열렸다. 그리고 안에는 사람이 타고 있는 거다. 아하하...
뭐 어쩌겠어, 얌전히 타고 빨리 내려가길 기다려야지. 춤은 혼자 있을 때나 춰야..(..)
뭐 어쩌겠어, 얌전히 타고 빨리 내려가길 기다려야지. 춤은 혼자 있을 때나 춰야..(..)
tags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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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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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뻘쭘한 순간이군요 [..]
로키님의 춤추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아하하하하. 그것 꼭 보고 싶을 정도로군요. (...)
제 춤이야 뭐 그냥 흐느적 흐느적~ (..)
로키님의 흐느적 흐느적 춤추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왠지 드롭킥이 나와야할 것 같은 타이밍! (...)
(항의! 항의!)
드롭킥! (...)
로키님의 드롭킥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Wishsong// 아, 그건 걱정 마세요. 맞으실때 보실 수 있을거에요. (...) 그러고보니 58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