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박스
책상 밑에 지저분한 전선을 더는 참을 수가 없어서 블루라운지 케이블박스를 질렀다. 지마켓에서도 파는데, 지마켓이 싼 대신 펀숍은 배송비를 빼줘서 결과적으로 비용은 같다. 훨씬 싼 유사상품도 상당히 많지만, 화재위험을 고려한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 때문에 결국 블루라운지 쪽으로 갔다.
결과는 꽤 만족스럽다. 책상 밑이 깔끔해졌고, 발을 올려놓을 데가 생겨서 좋다. 낸 돈만큼 값을 하는 것 같다.


결과는 꽤 만족스럽다. 책상 밑이 깔끔해졌고, 발을 올려놓을 데가 생겨서 좋다. 낸 돈만큼 값을 하는 것 같다.

이전 모습. 난 정리를 잘 못한다(...)

케이블박스 사용 후
tags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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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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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스피커가 보이는군요!
지름신 강림 ㅊㅋ [...]
저 스피커로 말하면 마담 로키의 신묘한 타로서비스 장기이용권(..) 나는 언제나 지름신의 충실한 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