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만이 살길이다

이메일을 USB에 휴대하는 방법을 올린지 하루도 되지 않아 USB 드라이브를 잘못 빼서 아주 아작을 낸 듯하다. 그러나 어제 블로그글을 올리면서 외장 하드에 백업을 했다는 사실..ㅡㅡv 어차피 이제 이메일도 들고다니는 이상 1G짜리는 부족하다 싶어서 4G짜리를 새로 사고, 외장 하드에 백업한 것을 새 USB에 되돌렸다. 이메일뿐 아니라 수업 시간 프레젠테이션, 찾아본 논문 PDF 파일 등이 한번에 다시 내 손안에. 이번 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오직 백업, 또 백업이다.
2008/10/31 16:10 2008/10/31 16:10
로키
분류없음 2008/10/3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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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hovamp 2008/11/01 09: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백업 안해서 참 많이 날려먹었죠 저도. [...]

  2. Wishsong 2008/11/01 09: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네. (쳇!)

    • 로키 2008/11/01 11:07  수정/삭제

      철썩철썩! 이게 다 승한군의 USB 분실 저주 때문이다!

  3. Asdee 2008/11/01 1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네요^^;
    한편 생각해보면, 날려먹어도 논문 PDF나 발표자료 같은 건 하드에 있기 마련이니 결국은 되살릴 수 있는 듯 해요. 이메일도 뭐 죄다 다시 찾아보는 건 아니고... 전 그렇게 생각하고 비교적 맘 편히 삽니다. (펑)

    • 로키 2008/11/01 11:07  수정/삭제

      사실 그것도 그래..ㅋㅋ 생각해보면 그렇게 바르르 떨 일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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