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구속



(무표정한 인형들이 왠지 공포스럽긴 하지만 어쨌든 노래는 좋다!)

오늘 산책하다가 문득 흥얼거리기 시작한 곡. 연애하면 (혹은 헤어지면) 세상 모든 유행가가 자기 얘기 같다던가. 그렇다 해도 이 노래는 그와 나를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인 것도 좋지만, 나랑 딱 맞는 사람을 만난 이상 둘인 게 행복해. (부비)
2009/03/29 21:40 2009/03/29 21:40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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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hovamp 2009/03/30 0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괄호 안의 말이 와닿는 요즘입니다. [..] 확실히 세상엔 자기 얘기 같은 노래가 많습...

    • 로키 2009/03/30 15:30  수정/삭제

      저런..(..) 세상에는 정말 사랑노래도, 이별노래도 많지. 그 감정이나 사연들이 참 보편적이라서 어떤 때에는 위안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 나만 겪는 일이 아니구나 하고 말야.

  2. Wishsong 2009/03/30 14: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누나를 구속하고 있구나!

    그것 참 나쁜 사람이다!

    • 로키 2009/03/30 15:29  수정/삭제

      그러게! 이런 녀석은 좀 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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