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감각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나의 하루하루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잘 모르겠다.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어떤 목표에 가까워졌다고 느껴야 살아가는 의미를 느낄 텐데.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길은 있는데 생각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히고 힘들어. 조금은 어렵고 도전이 되어야겠지만, 이렇게까지 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게 정말 내 일 맞을까.
tags : 일기
분류없음
2009/09/23 22: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련. 실패. 고민이 없이 성공하는 케이스는 없으니까 그렇게 힘들고 고민될수록 성공에 가까워지시는 겁니다!
그런 거지! (불끈)
원래 대기만성입죠 [..]
감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