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없는 하루
어제 핸드폰 액정이 깨졌다. 이제 막 기기를 바꾸려던 참이라 또 사기도 그렇고, 결국 아빠가 쓰시던 핸드폰으로 바꾸어서 택배로 보내주기로 하셨다. 결국 내일 오후 정도까지는 핸드폰 없이 산다는 얘기. 새삼 핸드폰에 얼마나 익숙해졌는지 깨닫는 순간이다. 문자도 못하고, 집 밖에서는 전화도 못 받고... 핸드폰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지? (...)
제일 불편한 건, 하필이면 액정이 깨져서 주소록이 날라갔다는 점! ㅠㅠ 유사시에는 주소록 회복을 위해 액정을 고치는 방법도 있겠지만... 결국 서비스센터 가서 백업받아야겠구낭... 아니 데이터 케이블 사면 되겠구낭.. (고마우이 뱀프군!)
제일 불편한 건, 하필이면 액정이 깨져서 주소록이 날라갔다는 점! ㅠㅠ 유사시에는 주소록 회복을 위해 액정을 고치는 방법도 있겠지만... 결국 서비스센터 가서 백업받아야겠구낭... 아니 데이터 케이블 사면 되겠구낭.. (고마우이 뱀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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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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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진 백업하는 식으로 usb에 연결시켜서 주소록도 엑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가면 해줄 것 같은데,,(그 이야기가 아닌가? ^^;;)
그래? 그렇담 그렇게 해봐야겠다. USB 포트가 없는 기종도 되려나..
국내에 정식 유통되는 모든 핸드폰은 데이터 케이블을 통해 USB로 PC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
아 그렇구나~ 그럼 서비스센터 가면 되겠다. 땡스~